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 3편: GitHub 연동부터 Cloudflare 배포, 그리고 애드센스까지

🧪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이제 진짜 끝이 보입니다

1편에서 자동화 블로그의 뼈대를 만들고(👉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 만들기 1편: IT 비전공자가 터미널에서 Astro 블로그 뼈대 만든 방법),
2편에서 AI에게 일을 시켰다면(👉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 만들기 2편: Claude Code 설치부터 자동 글 생성까지),

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의 과정 중 이제 남은 건 단 하나입니다.

👉 세상에 공개하기 (배포)

이제야 진짜 블로그입니다.


💻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첫 번째 벽: gh auth login 에러

배포를 위한 첫 번째 절차로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어를 입력했습니다.

gh auth login

결과:

👉 ‘gh’은(는) 내부 또는 외부 명령…gh’은(는) 내부 또는 외부 명령,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, 또는 배치 파일이 아닙니다.

👉 실행할 수 없다는 에러


🧠 원인: GitHub ≠ GitHub CLI

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립니다.

저만 헷갈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.

저는 저번에 github를 설치해서 바로 실행이 될 줄 알았는데 github CLI는 github와 다른 것이었습니다.

👉 GitHub 설치함 = CLI도 설치됨 ❌

👉 GitHub CLI는 별도로 설치해야 함 ⭕

이건 거의 함정입니다.


🛠 해결: GitHub CLI 설치

PowerShell에서 다음 명령어를 먼저 입력합니다.

winget install GitHub.cli

설치는 정상적으로 완료됩니다.


⚠️ 그런데 또 에러 (PATH 지옥 2차전)

결과:

👉 이번에도 설치는 완료됐는데 또 path를 못 찾는다고 합니다.

이젠 익숙합니다.


🧩 해결 방법: 또 환경변수

👉 gh.exe가 있는 경로를 찾아서

👉 환경변수 Path에 추가

이제야 gh 명령어가 인식됩니다.

👉 윈도우는 환경변수를 좋아합니다.


🔐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GitHub 로그인 진행

이제 다시 터미널에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.

gh auth login

진행 방법:

  • HTTPS 선택
  • Web browser 로그인 선택

👉 터미널 안내대로 진행하면 끝


📦 GitHub 저장소 연결

이제 잠시 놀고 있던 클로드에게 일을 시킵니다.

👉 “지금까지 작업 커밋하고 푸시해줘”

하지만 중요한 포인트 하나.

👉 remote repository는 직접 연결해야 합니다

GitHub 우측 상단에 촌스러운 픽셀로 된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 후 repository -> new를 눌러서 새로운 repository를 생성한 후 뜨는 다음과 같은 주소를 복사해서 터미널에 붙여넣습니다.

git remote add origin https://...

👉 Claude는 commit/push는 해주지만 repo 연결은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.


🚀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Cloudflare로 배포하기

이제 마지막 단계입니다.

Cloudflare(https://dash.cloudflare.com)로 이동합니다.

진행 순서:

  • Workers & Pages → Create Application
  • Import existing Git repository
  • 아까 만든 repository 권한 주고 GitHub 연결
  • Framework preset → Astro 선택
  • Save and Deploy 클릭

🌐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드디어 블로그 공개

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로 만든 최종 블로그 이미지
클로드가 열심히 만들어 준 블로그_#왜 이 블로그보다 예쁜 것 같지?

배포가 완료되면

👉 실제 접속 가능한 URL이 생성됩니다.

생성된 블로그 : https://koreanblog.pages.dev/blog/


🧠 여기까지 해보니 느낀 점

👉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.

단,

👉 에러는 계속 나온다

그리고 AI와 계속 고친다.


⚠️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자동화의 한계

여기서 현실적인 부분입니다.

👉 완전 자동화 = 아직은 불가능

특히:

  • 글 정확도
  • 이미지 정확도

이 부분은 아직 사람이 개입해야 합니다.

Claude에게 무료 이미지 사이트 기반으로 이미지를 자동으로 넣게 했지만

👉 완벽하게 맞는 이미지는 아직 삽입이 어렵습니다.

이 부분은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.

즉, 글의 퀄리티를 올리려면 결국

👉 완성은 사람이 해야합니다.


💰 애드센스 적용 방법

  • 구글 애드센스 → 사이트 추가
  • 블로그 URL 입력
  • 애드센스 코드 스니펫 복사
  • Claude에게 삽입 요청
  • 다시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로 돌아와서 사이트 소유권 확인 후 검토 요청 누르기

⚠️ 애드센스 현실_하지만 바로 승인? 쉽지 않다

👉 거의 무조건 거절

이유:

  • 콘텐츠 부족
  • 신뢰도 부족

👉 따라서 애드센스를 신청하려면 글이 최소한 30개 정도는 쌓인 후 한 달 뒤에 신청하는 것이 맞습니다.

최근에는 AI로 풀 자동화를 돌려서 글을 발행하는 경우 애드센스 승인이 잘 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.

따라서 어느 정도는 자동화를 하더라도, 사람의 개입은 필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현실은 역시 냉정합니다.


🧠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오늘의 핵심 정리

  • GitHub CLI는 따로 설치해야 한다
  • PATH 문제는 거의 필수로 발생한다
  • 배포는 Cloudflare로 쉽게 가능하다
  • 100% 자동화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붙일 수 있는 가능성은 낮아보인다  

📌 클로드코드 블로그 자동화_실험 결론

👉 비전공자가 AI로 블로그 자동화 구축 가능할까?

결론:

👉 가능합니다.

단,

  • 에러를 계속 해결할 것
  • 자동화에 과도한 기대를 하지 말 것
  • AI를 보조 도구로 사용할 것

🔗 다음 글

👉 AI로 쇼츠 자동화는 현실적으로 가능할까?

[다음 글 링크 삽입 예정]


  • 본 글은 개인적인 경험과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, 개개인의 상태와 환경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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